PC 수만큼 사던 사무용 SW, 실제 업무 수요에 맞춰 재구매
공급업체 제시 수량 그대로 22개를 구매해 880만원을 지출하던 것을, 사용량 분석으로 확인한 실제 수요(8개)에 맞춰 320만원으로 줄였습니다. ERP 유지보수도 실사용률 60%를 근거로 재협상했습니다.
SUA는 PC와 클라우드의 실제 사용 데이터로 부서·조직별 업무 패턴과 생산성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인력·IT 투자·업무 환경의 개선 방향을 자문합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부서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투자한 IT 도구가 업무에 쓰이는지 측정하지 못한 채 인력·예산·시스템을 결정합니다. 측정 없이는 진단도, 개선도 정확할 수 없습니다.
보고서와 체감에 의존한 평가로는 어느 조직에 업무가 몰리고,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PC 수만큼 구매하고, 유지보수는 전체 인원 기준으로 지불하는 구조. 실제 사용률이 60%라면 40%는 성과 없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입사·퇴사·부서 이동이 잦아도 계정과 권한은 그대로입니다. 새 인원은 도구를 기다리고, 떠난 인원의 구독은 계속 결제됩니다.
클라우드 전환, 시스템 교체, 인력 재배치는 현재 업무 방식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측정 없는 변화는 비용만 옮길 뿐입니다.
에이전트가 수집한 실사용 데이터를 조직 단위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해석해 인력·도구·계약의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PC와 클라우드의 실제 사용 데이터를 인사DB의 조직 정보와 결합해 부서별·사용자별 업무 패턴과 도구 활용도를 분석합니다.
| 부서 | 인원 | 일평균 | 활용률 | |
|---|---|---|---|---|
| 경영지원 | 45 | 6.1h | 양호 | |
| 영업 | 120 | 4.9h | 양호 | |
| 연구개발 | 210 | 5.2h | 점검 | |
| 디자인 | 40 | 2.3h | 자문 | |
| 생산관리 | 180 | 1.4h | 자문 |
보유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현황을 전사적으로 파악해 각 부서에 필요한 도구가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고, 설치와 접근 권한을 중앙에서 통제합니다.
입사·퇴사·부서 이동이 발생하면 SUA가 인사DB 기준으로 클라우드 계정과 구독, 권한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조직 변화가 업무 환경에 바로 반영됩니다.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력 배치, 업무 도구, 구매·유지보수 계약에 대한 개선 방향을 자문합니다. 분석 결과는 내부 의사결정과 공급업체 협상의 근거가 됩니다.
생산성 진단은 시작일 뿐입니다. 측정된 데이터와 자문 결과는 인력·예산·시스템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부서·사용자별 업무 패턴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업무가 몰리거나 도구가 겉도는 지점을 찾아냅니다.
인력 재배치, 도구 도입·교체, 클라우드 전환을 측정 데이터와 자문 결과를 근거로 결정합니다.
활용되지 않는 도구와 구독을 정리해, 같은 예산을 실제 업무에 쓰이는 곳으로 돌립니다.
흩어진 소프트웨어·PC·계정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불법 SW 사용을 방지합니다. PC 사용 데이터는 유출 사고 시 추적 근거가 됩니다.
규모와 업종이 다른 두 기관이 SUA 분석 결과를 근거로 IT 자원 배분과 계약 조건을 바꾼 사례입니다.
공급업체 제시 수량 그대로 22개를 구매해 880만원을 지출하던 것을, 사용량 분석으로 확인한 실제 수요(8개)에 맞춰 320만원으로 줄였습니다. ERP 유지보수도 실사용률 60%를 근거로 재협상했습니다.
전 직원 기준 ₩61,260,000이던 구독 계약을 부서·사용자별 사용량 분석을 바탕으로 ₩38,500,000에 체결했습니다. 그래픽 SW는 설치 대비 실사용률이 23.77%에 불과함을 확인해 계약 수량을 조정했습니다.
SUA는 인사DB 연동으로 계정 생성·회수·권한 변경을 자동화해, 조직 변화가 업무 환경에 바로 반영되고 사람이 놓치는 비용과 보안 구멍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일반 기업, 공공기업, 교육기관 등 지식근로자가 근무하는 모든 업종에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 업무용 PC를 모두 지원하지만 업무용 PC 사용을 권장합니다.
Windows와 Mac을 모두 지원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이므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한글, MS 오피스 등 업무용 소프트웨어부터 웹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정보만 분석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없습니다.
직원 정보(사번, 이름, 재직 여부), PC 수, 분석 대상 애플리케이션 정보, 인사DB 연동 정보가 필요합니다. 도입에는 규모에 따라 2주에서 2개월 정도 걸립니다.
조직 규모와 고민하고 계신 과제를 알려주시면, 분석 범위와 진행 방법, 기대 효과를 안내해 드립니다.